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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LUENOISE.COM::MUSIC NEWS</title>
<link>http://www.bluenoise.com/xml/news</link>
<description>BLUENOISE.COM - RSS FEEDS</description>
<lastBuildDate>2008-08-20 11:21:1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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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07 통영국제음악제 봄시즌</title>
<link>http://www.bluenoise.com/news/150</link>
<description> 통영 출신의 세계적 음악가 고 윤이상(尹伊桑, 1917~1995) 선생을 기리는 통영국제음악제가 2007년 다시 한번 더 도약한다.&lt;br /&gt;
&lt;br /&gt;
통영국제음악제 봄 시즌이 23일부터 29일까지 1주일 동안 통영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 맞는 통영국제음악제는 통영시와 마산MBC, 월간 객석이 주최하고 (재)통영국제음악제가 주관한다. 지난 다섯 차례 행사를 성공적으로 열었던 통영국제음악제는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제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07 통영국제음악제 봄시즌’의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23일 : 개막연주회(크로노스 콰르텟, 오후 7시30분), 나이트 스튜디오(앙상블 U3, 9시30분). ▲24일 : 선링스(오후 3시), 임동민 피아노 독주회(오후 7시), 앙상블 플라네타(오후 10시). ▲25일 : 크로노스 콰르텟 워크샵 콘서트(오후 3시), 믈로드 볼링과 빅밴드(오후 7시). ▲26일 : 정야(오후 7시30분), 나이트 스튜디오(듀오 옥토푸스, 오후 9시30분). ▲27일 : 조르디 사발과 통세르 드 나시옹(오후 7시30분), 나이트 스튜디오(카주히토 야마시타, 오후 10시). ▲28일 : 한국의 작곡가들(오후 7시30분). ▲29일 : 경남국제음악콩쿠르 입상자 시리즈(오후 4시), 폐막연주회(뮌헨 챔버 오케스트라, 오후 7시30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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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4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결과</title>
<link>http://www.bluenoise.com/news/149</link>
<description>       너무도 당연한 '음악' 중심의 음악 시상식으로 자리매김을 해가는 한국 대중음악상의 올해의 수상결과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EBS의 '스페이스 공감'이 무척 인상적이다. &lt;br /&gt;
&lt;br /&gt;
공중파에서 '제대로 된' 음악 공연 프로로 꾸준히  진행되는 '스페이스 공감'과 한국대중음악상도 점점 더 많은 공감을 얻어가길 기대해본다.  &lt;br /&gt;
 &lt;br /&gt;
▶최우수 모던록 싱글 - 롤러코스터&lt;br /&gt;
▶최우수 모던록 앨범 - 스왈로우 &lt;br /&gt;
▶최우수 록 싱글 - 더 스트라이커즈 &lt;br /&gt;
▶최우수 록 앨범 - 머스탱스 &lt;br /&gt;
▶최우수 팝 싱글 - 이한철 &lt;br /&gt;
▶최우수 팝 앨범 - 박선주 &lt;br /&gt;
▶선정위원회 특별상 - EBS ‘스페이스 공감’ &lt;br /&gt;
&lt;br /&gt;
▶올해의 연주 - 서영도 트리오 &lt;br /&gt;
▶올해의 신인 - 스윗소로우 &lt;br /&gt;
▶올해의 가수 - 이지형(남자), 박선주(여자), 노브레인(그룹) &lt;br /&gt;
▶최우수 재즈&amp;크로스오버 싱글 - 배장은 트리오 &lt;br /&gt;
▶최우수 재즈&amp;크로스오버 앨범 - 서영도 트리오 &lt;br /&gt;
▶최우수 힙합 싱글 - 쿤타&amp;뉴올리언스 &lt;br /&gt;
▶최우수 힙합 앨범 - 더 콰이엇 &lt;br /&gt;
▶최우수 알앤비&amp;소울 싱글 - 헤리티지 &lt;br /&gt;
▶최우수 알앤비&amp;소울 앨범 - 펑카프릭 부스터 &lt;br /&gt;
▶최우수 댄스&amp;일렉트로닉 싱글 - 페퍼톤스 &lt;br /&gt;
▶최우수 댄스&amp;일렉트로닉 앨범 - 엄정화 &lt;br /&gt;
▶올해의 영화드라마 음악상 - 라디오 스타 &lt;br /&gt;
▶공로상 - 정태춘 &lt;br /&gt;
▶올해의 노래 - 이한철 ‘슈퍼스타’ &lt;br /&gt;
▶올해의 앨범 - 스왈로우 ‘Aresco’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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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부라더스, 싱가포르 최대 음악축제에 초대</title>
<link>http://www.bluenoise.com/news/148</link>
<description>'복고풍' 로큰롤 밴드 오부라더스가 싱가포르 최대의 음악 축제인 모자이크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됐다.&lt;br /&gt;
오부라더스는 11일 이 축제의 메인 야외무대에 올라 '시원한 바닷물에 퐁당 빠진 로맨스' '어제와 다른 너의 마음' '미안해' 등 이들의 음반 수록곡과 비틀스,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를 들려준다.&lt;br /&gt;
&lt;br /&gt;
모자이크 뮤직 페스티벌은 싱가포르 곳곳의 콘서트홀, 클럽 5곳, 야외무대 등에서 펼쳐지는 대형 축제로 관객 규모가 6만여 명에 달하며 올해 행사에서는 세계적 재즈 뮤지션인 팻 메스니 트리오도 공연한다.&lt;br /&gt;
&lt;br /&gt;
지난해에도 일본의 후지 록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오부라더스는 당시 관람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던 모자이크 뮤직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관계자의 눈에 띄어 축제에 참가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lt;br /&gt;
&lt;br /&gt;
홍대앞 클럽은 물론 서울 도심 거리와 지하철에서 공연을 펼치며 화제를 낳기도 했던 오부라더스는 50∼60년대를 연상시키는 음악과 의상으로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사랑받고 있다.&lt;br /&gt;
&lt;br /&gt;
신기원 기자 lalala@yna.co.kr (서울=연합뉴스) &lt;br /&gt;
</description>
</item>
<item>
<title>U2 '올해의 앨범' 등 5관왕 차지...머라이어 캐리는 3관왕에 그쳐</title>
<link>http://www.bluenoise.com/news/147</link>
<description>록그룹 U2가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48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올 해의 노래'와 '올해의 앨범상'을 포함, 5개 부문을 휩쓸었다.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U2는 전부문에서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제까지 모두 22개의 그래 미상을 획득, 역대 6번째 최다 수상 그룹이 됐다.&lt;br /&gt;
&lt;br /&gt;
U2는 '하우 투 디스맨틀 언 아토믹 봄'으로 올해의 앨범상과 록앨범상을, '섬 타임스 유 캔트 메이크 잇 언 유어 오운'으로 록보컬그룹 공연상을, '시티 오 브 블라이딩 라이츠'로 록송상을 각각 수상했다.&lt;br /&gt;
&lt;br /&gt;
반면 데뷔 이후 그래미상과 인연이 없었으나 올해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기대 를 모았던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는 R&amp;B 여성보컬공연상, R&amp;B 노래상, 컨템포러 리 R&amp;B 앨범상 등 3개상을 수상하는 데 그쳤다. 역시 8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래퍼 케인 웨스트와 R&amp;B가수 존 레전드도 각각 랩부문 3개상과 최고신인상, R&amp; B 부문 2개상 등 3관왕에 머물렀다.&lt;br /&gt;
&lt;br /&gt;
이 밖에 올해의 레코드상은 펑크록 트리오 그린 데이가 차지했으며 오디션 프 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1회 우승자였던 켈리 클락슨이 여성 팝보컬공연상 과 팝보컬 앨범상을 수상, 파란을 일으켰다.&lt;br /&gt;
&lt;br /&gt;
노벨평화상 후보에 두 차례 오른 적이 있는 보노가 속해있는 U2는 8일(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48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원자폭탄을 해체하는 법'(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으로 '올해의 앨범상'을 비롯해 '올해의 노래상', '최우수 락앨범상', '최우수 락노래상', '락부문 최고의 보컬상' 등을 수상했다. &lt;br /&gt;
&lt;br /&gt;
이미 그래미상에서 최고의 영예로운 상으로 꼽히는 '올해의 레코드상'과 '올해의 앨범상'을 수차례 받은 U2는 올해 그래미상에서도 5관왕을 차지하며 지난 세기에 이어 금세기 최고의 가수 중 하나임을 증명해냈다.&lt;br /&gt;
&lt;br /&gt;
한편 8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던 머라이어 캐리는 그래미 역다 최다 수상 가능성까지 거론됐지만, '최우수 R&amp;B 앨범상', '최우수 R&amp;B 노래상', 'R&amp;B 부문 최고의 여자 가수상' 수상에 그쳤다.&lt;br /&gt;
&lt;br /&gt;
그래미는 2005년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머라이어 캐리를 올해 그래미의 별로 선택하지 않음으로써 대중성보다는 진정한 정신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lt;br /&gt;
&lt;br /&gt;
최고의 경합이 예상됐던 '올해의 레코드' 부문은 재작년 발표한 '아메리칸 이디엇'으로 이미 47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락 앨범상'을 수상한 그린데이가 '부서진 꿈의 길(Boulevard of Broken Dreams)'로 머라이어 캐리와 카니예 웨스트를 제치며 차지했다.&lt;br /&gt;
&lt;br /&gt;
그린데이는 '아메리칸 이디엇'의 놀라운 판매량과 전세계 투어에서의 열광적인 호응으로 올해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7개 부문을 휩쓰는 등 활약을 펼쳐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꼽히는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했다.&lt;br /&gt;
&lt;br /&gt;
유력한 신인상 후보로 점 찍혔던 존 레전드는 예상대로 단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수상했다. 존 레전드는 'R&amp;B 부문 최고의 남자 가수상'과 '최우수 R&amp;B 앨범상'까지 수상하며 신인에게는 드문 그래미 3관왕에 올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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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광석 사망10주기-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title>
<link>http://www.bluenoise.com/news/146</link>
<description>고인이 돼 이 세상에 없는 가수 김광석. 6일로 사망 10주기를 맞았다. 하지만  김광석은 음악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통해 우리의 기억과 가슴에서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다.&lt;br /&gt;
&lt;br /&gt;
가장 최근인 지난해 12월 김광석 10주기 베스트 앨범이 나왔고 2002년에는 베스트, 라이브, 미발표곡을 모은 CD·DVD가 발매됐다. 앞선 해에는 사망 5주기를 맞아 김광석의 육성에 오케스트라 연주가 덧입혀진 ‘5TH-CLASSIC’과 권진원, 김건모, 동물원, 박학기, 윤도현 등 다른 가수들과 함께 노래한 듯 제작된 ‘김광석 Anthology 1’이 나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lt;br /&gt;
내 텅 빈 방문을 닫은 채로 &lt;br /&gt;
&lt;br /&gt;
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lt;br /&gt;
내 텅 빈 방 안에 가득한데 &lt;br /&gt;
&lt;br /&gt;
이렇게 홀로 누워 천장을 보니 &lt;br /&gt;
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lt;br /&gt;
&lt;br /&gt;
잊으려 돌아누운 내 눈가에&lt;br /&gt;
 말 없이 흐르는 이슬 방울들 &lt;br /&gt;
&lt;br /&gt;
지나간 시간은 추억 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lt;br /&gt;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lt;br /&gt;
&lt;br /&gt;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lt;br /&gt;
어제보다 커진 내 방 안에 &lt;br /&gt;
&lt;br /&gt;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lt;br /&gt;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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